안녕하세요.
약 13년차 직장인이자, 8년차 남편, 4년차 아빠입니다.
부모님의 안락한 품에서 벗어나 사회라는 정글에 들어가고, 결혼을 하고, 자식을 낳고.
그렇게 앞만 보고 달려가다보니 잠시 ‘멈춤’이 필요한 것 같아 과감히 ‘육아휴직’을 시작했습니다.
이 소중한 시간을 아이와 함께, 그리고 아내와 기록해나가고자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.
이 블로그에는 가족과의 시간, 현실 육아 정보(노하우), 소소한 재테크 정보등을 기록해나가고자 합니다.
이 블로그가 아이와 함께, 가족과 함께 행복한 여정을 꿈꾸는 모든 이웃분들의 쉼터가 되길 바랍니다.
2026.6.23 블로그지기 올림